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 야경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본사가 있는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타워1 접견실 5호에서 자사 임직원과 인근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달 중순 분양예정인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의 분양상담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분양 상담은 오는 12~13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상품정보·투자가치·청약자격 등에 대한 내용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찾아가는 분양 상담 행사는 단지에 관심이 있으나 현장을 방문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샐러리맨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 등 총 268가구 규모로 전 가구에 테라스를 제공한다. 최고층인 4층은 복층으로 다락과 테라스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3면 개방형인 107㎡D는 160㎡ 규모 테라스가 있어 전용면적보다 50㎡나 더 넓은 공간이 추가로 제공된다. 본보기집은 수원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영통구 원천동 603-4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김보인 GS건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소장은 "광교신도시는 신도시의 쾌적성을 누리면서도 서울 출퇴근이 편리해 직장인의 선호도가 높다"며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뜨거운 만큼 광교에서 분양하는 테라스하우스에 대한 상담 문의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