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암시하는 행동적 징후’ 웹툰은 자살예방행동포럼 라이프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LIFEwooriga)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웹툰은 주변 친구가 의기소침해지고 내외적으로 변화가 있을 때 혹시나 자살을 암시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그러한 행동을 하는 상대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람을 살리는 말(voice of LIF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사람을 살리는 말 캠페인은 사람의 한 말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있기에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을 참조해 제작되었으며, 필요하다면, 정부기관과 단체에서 운영되는 곳 중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02)865-0675, 자살예방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등을 통해서 전문가들의 직접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자살예방행동포럼 라이프의 이명수위원장은 “다양한 개인의 상태 및 활동이 있을수 있지만 자살을 암시하는 행동적 징후가 혹시라도 느껴진다면, 관심을 기울이고 진지하게 문제점에 대한 대화를 통해 해결책 마련 혹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에 연결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자살예방은 작은 관심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음을 전파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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