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트래블패스 할인 쇼핑몰 소쿠리패스(www.socuripass.com)은 유럽 인기 여행지인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의 여행상품을 기존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핫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핫딜 프로모션은 여름 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기획된 이벤트로 파리와 런던의 주요 관광 명소 티켓과 투어상품을 기존 가격에서 3%, 최대 50%까지 할인하여 판매한다.

세느강 유람선 탑승권은 50%, 파리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몽파르나스 타워 입장권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파리 뮤지엄패스는 3%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런던 여행상품으로는 런던 시내 50여 개 관광지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런던패스와 런던의 야경을 관람할 수 있는 나이트 시티투어 버스, 영국 명품 아울렛인 비스터 빌리지의 셔틀버스 탑승권이 있으며 각각 10%, 20%씩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파리와 런던 핫딜 상품의 할인율은 소쿠리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외 주요 관광지는 늘 관광객들로 북적여 티켓 구매 및 입장 대기 시간이 긴 편인데 트래블패스를 소지하고 있으면 입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전, 트래블패스를 미리 구매하면 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소쿠리패스 정창호 대표는 “파리와 런던은 유럽의 대표 여행지로 여름 방학이나 휴가를 맞이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라며 “이번 핫딜 프로모션을 통해 파리와 런던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니 파리나 런던을 방문할 여행객들에게는 실속 있는 여행 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쿠리패스는 파리, 런던, 오사카, 라스베가스 등 7개국 11개 도시의 트래블패스와 원데이 투어 등 다양한 자유여행상품을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미리 교통패스와 박물관패스 등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로 하여금 더욱 편리하고 간편한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미지제공=소쿠리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