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비수기 등의 영향으로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13일 한국감정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0% 상승하며, 지난주(0.26%)보다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전세가격 역시 전주대비 0.12% 상승했지만, 지난주(0.26%)보다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광주지역 매매·전세가격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매수 문의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며 상승폭이 둔화됐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상승하며, 지난주(0.01%)보다 상승폭이 커졌으며, 전세가격은 0.01% 상승하며, 지난주(-0.02%)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됐다.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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