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의 시세나 프리미엄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학군, 교통, 역세권, 생활인프라 등 입지적인 부분을 꼽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하지만 비슷한 도심, 비슷한 입지에서도 아파트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조망권의 유무다.
기존처럼 주거의 의미만으로 아파트를 선택하던 시대는 끝났다고 보는 시선이 많다. 단순히 주변 생활시설들을 왕래하고 직장으로 출근하며 집에 돌아와 쉬는 것이 아니라 내 집 거실에서도 도심의 그림 같은 풍광을 방해받지 않고 즐기는 것이 중요해졌으며 아파트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조망권 확보는 아파트 시세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며 희소가치가 높아 가격 상승률도 높다. 인접한 아파트 단지에서도 조망권이 확보된 단지와 그렇지 않은 단지의 값은 수천만원까지 차이가 나기도 한다. 실제로 같은 단지, 같은 크기라도 조망이 좋은 가구와 앞뒤가 막힌 저층부의 값이 차이가 나는 게 현실이다.


또 한가지, 예나 지금이나 산이나 강, 공원 등을 바라볼 수 있는 아파트가 인기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그에 못지않게 도심 한가운데에서 주변을 내려다보는 아파트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른바 ‘도심 파노라마 전망’을 가진 아파트는 없어서 못판다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대구 도심 최중심의 편리한 생활에 초고층 도심 파노라마 전망까지 누릴 수 있는 ‘동인동 쌍용예가’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동인동 쌍용예가는 지하철 칠성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동성로, 반월당, 대구역 등 대구시내를 10분 안에 누리는 중심에 위치한다. 다양한 백화점 등 고급 쇼핑인프라를 비롯해 칠성시장, 번개시장까지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동인동 쌍용예가의 가장 큰 장점은 40층 이상의 초고층 하이랜드마크로 완성돼 동서남북 막힘없는 파노라마 전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동쪽으로는 넘실대는 신천의 주, 야경과 활짝 열린 신천대로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며 서쪽으로는 젊은 활력이 넘치는 동성로와 백화점, 밀집된 업무시설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남쪽으로는 국채보상공원에서 멀리 앞산의 사계절까지 녹색전망을, 북으로는 대구의 명산 팔공산을 바라보는 믿지 못할 특권을 가진다.

동인동 쌍용예가는 최근 대구지역에 조합원 모집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에서도 중심의 입지와 최고의 전망을 저렴한 분양조건으로 만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도급순위 20위 내의 대한민국 대표 건설기업 쌍용건설을 시공예정사로 선정하여, 믿을 수 있는 튼튼한 시공과 고급 마감자재는 물론 분양 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노릴 수 있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에서도 대구 중심 입지이면서 초고층 도심조망권을 갖춘 경우 입주 후에도 가격 상승률도 높고, 회복 시에도 회복이 빨라 내 집 마련을 준비중이라면 주목할 만하다"면서 “특히 최근 1군 대기업 건설사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만큼 브랜드의 가치도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청앞 쌍용예가는 아파트 59㎡/84㎡, 오피스텔 등 총 1559세대 대단지로 구성되며 주택홍보관은 대구역 인근 홈플러스 앞에 위치한다. 문의: 053-254-8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