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복지향상을 위해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사회공헌사업이다. HUG는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해비타트 활동에 참여해 왔다. 현재까지 4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진주 팔미마을에는 공사 사명을 딴 'HUG 해비타트타운'을 건립 중이다. HUG 해비타트 타운은 10개 동 4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HUG는 봉사활동에 앞서 지난 18일 'HUG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아카데미는 '국민감동을 위한 CSR'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선덕 HUG 사장은 "공사 이름을 딴 해비타트 타운 조성에 직원이 직접 참여해 의미와 보람을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국민에게 감동을 드리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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