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는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를 새 전속모델로 기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해 닥스 액세서리는 배우 한채영을 모델로 기용했으며, 이번 15F/W 시즌에는 새 모델로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를 발탁했다.

닥스 액세서리 측은 "친근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의 모습이 닥스 액세서리가 추구하는 가족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는 이번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를 시작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모습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할 전망이다.
<이미지제공=닥스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