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150개사, 35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28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아이를 낳고 기르기가 점차 불안하고 어려워지는 사회적 분위를 반영 '안심육아'를 주제로 육아 위생과 청결, 환경 관리에 초첨을 맞춤 안심 육아용품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A,B홀 개최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