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의 강렬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여성 트렌드 잡지 W와 함께한 수영의 이번 화보는 소녀시대 신곡 ‘파티(PARTY)’에서 보여준 밝고 상큼한 모습에서 변신해 쉬어링과 레더 아우터를 걸치고 터프 하면서도 묘하게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여리여리한 몸매의 소유자 수영을 반항적인 느낌의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한껏 자유로운 이미지를 표현하고 레더 자켓부터 쉬어링 코트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한여름 날씨에도 가을겨울의 헤비한 룩을 걸치고 촬영하는 동안 미소를 잃지 않는 수영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에너지가 넘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수영은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가을겨울 컬렉션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이는 영화 ‘아이다호(My own private Idaho)’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치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수영의 특별한 화보 스토리는 W 9월호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사진=코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