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중국증시가 폭락하면서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후 12시4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6.55포인트(8.45%) 하락한 3211.20을 기록 중이다.

이날 상하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3% 내려간 3373.48로 출발했고 오전 장중 낙폭이 커졌다.


1500여개 상장 종목 가운데 1000여개가 하한가(변동 제한폭 10%)를 기록했으녀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8개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