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같은 구에 위치한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복지시설인 더 클래식 500의 복지 업무 담당 2인이 ‘시니어들에 대한 사회 복지 서비스 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김기동 광진구청장에게 표창을 수여 받았다.
더 클래식 500에서 입주민들의 메디컬 라이프 케어를 담당하는 조은경 팀장은 시니어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메디컬 케어를 제공함은 물론,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건강 데이터 공유, 24시간 응급상황 대처 시스템 구축 등 생활 속에 스마트 헬스케어를 적용시켜 , 입주민들의 생활 지원을 담당하는 공준환 과장은 시니어 라이프의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커뮤니티 지원까지 생활 밀착형 복지를 지원해 시니어들이 보다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수상자 중 한명인 조은경 팀장은 수상소감에서 “시니어 복지에서는 시니어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아직까지는 소수의 시니어들에게 한정적으로 적용되고 있지만, 우리사회의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더 클래식 500의 케이스를 차용해 지역, 국가차원에서도 맞춤형 시니어 복지 서비스를 펼쳐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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