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3.0은 각 투자대상의 벤치마크가 일정 가격 이하일 때만 투자하며 대상 벤치마크가 전일보다 하락할 경우 해당하는 ETF를 10회 이내 분할 매수하는 상품이다.
국내주식의 경우 코스피 1970포인트, 금·원유·농산물은 최근 5년 BM지수 평균치의 70% 수준 이하에서만 투자해 가격 부담을 덜었다.
일정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매도해 수익금을 지키는 운용전략을 준수하고 분할매수를 통한 평균 단가 하락 효과로 변동성 위험을 줄였다.
지난 26일 현재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3.0의 투자대상은 모두 가격 조정 상태고 최근 3년래 저점 수준에 머물고 있는 중이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수수료는 첫 1년간만 부과되며(1.6%) 이후에는 무료다. 신한금융투자 전 지점 및 PWM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3.0은 최근과 같이 불안정한 가격 흐름이 일정 기간 지속되었을 때 투자성과가 뛰어난 상품”이라며 “가입 후 1년 이상 경과하면 수수료가 없어 실질적인 수익률 제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증권투자를 원하지만 하락에 대한 불안감으로 의사결정을 망설이는 고객에게 적당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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