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73.6원으로 전일보다 11.6원 내렸다.
이날 1176.0원으로 거래가 시작된 원·달러 환율은 중국증시 회복세에 장중 하락폭을 키웠다.
원·달러 환율이 종가 기준으로 달러당 117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3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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