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재홍 대표이사 외 40여명의 임직원은 예산에서 직접 수확한 수박을 서울시 서대문구와 중구의 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한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도농연계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날 박재홍 대표이사 외 40여명의 임직원은 예산에서 직접 수확한 수박을 서울시 서대문구와 중구의 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한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도농연계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