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인원은 신입 공채 100명과 경력직 130명이다. 먼저 신입 채용은 개발, 재무·회계, 법무, 전산, 상품개발, 마케팅, 자산관리 등의 관리직과 건축, 전기, 설비, 토목, 안전 등의 기술직이다.
경력직 채용은 개발 사업, 회계, 자금, 전산, 도급사업, 분양관리, 건축설계, 전기설계, 자산관리, 마케팅, 복합개발, 경영지원, 고객지원 등의 본사 관리직과 현장소장, 건축시공, 건축공무, 전기, 설비, 안전 등의 현장 기술직이다.
호반건설은 이번 채용에서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신입 채용 규모를 늘렸다. 건설사 퇴직자를 채용해서 정년 이후까지도 근무할 수 있는 ‘감독관제’도 도입했다.
감독관제는 건설사 퇴직자를 채용해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숙련된 우수 인력을 활용하는 인사 정책이다. 오랜 기간 근무를 보장하고 인사평가는 정규직군과 같이 받되 승진심사만 없다. 평가 결과는 임금과 경력개발 등에 반영된다.
서류 접수는 호반건설 채용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다. 서류 심사 후 이달 중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채용 사이트와 호반건설 인사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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