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키지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9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남산 전망의 아늑한 그랜드 객실에서의 1박, 더 델리의 테이크아웃 커피 2잔, N 서울 타워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입장권 2매 등 남산의 완연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N 서울 타워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3면 입체 구조의 트릭아트, 오브제아트, 미디어아트 작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전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24시간 체육관 이용, 무료 와이파이 역시 이용가능하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남산愛가을 패키지’는 2인 기준 27만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02-799-8888) 또는 홈페이지(seoul.grand.hyatt.kr.)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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