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의원은 "3년 전 국감에서 지적했던 군의 활동화, 수통, 세탁기와 건조기 유료사용 문제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병에게 지급되는 활동화와 사관생도 신발 가격차 문제제기를 했는데 이는 사관생도의 활동화 질과 금액을 낮추라는 것이 아니었고 일반 병사도 동일한 품질로 올려달란 말씀이었는데 3년이 지난 오늘 당시 운동화 가격과 올해 낙찰가는 단 200원 올랐다"고 지적했다. 이어 "매년 여론조사에서 불만 1순위가 생활화인데 이에 대한 연구공개도 하나도 없다. 연구가 안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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