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4일째를 맞은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정우택 위원장 주재하에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진 원장은 외제차 사고와 관련한 보험금 과다 문제를 보완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외제차 수리비나 렌트비로 보험료가 과다하게 누수되지 않도록 경미한 사고에 대한 수리 기준을 만들고 동급의 국산차를 렌트하게 하는 등의 대책을 10월 중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