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4일째를 맞은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정우택 위원장 주재하에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김정훈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진 원장은 제2금융권 가계부채 부실대책에 대한 김 의원의 질의에 "제2금융권의 신용평가 시스템에 대해 금리 수준을 내리려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7월에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대책에 따라 제2금융권의 여신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