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은 상승세가 지속된 남구를 제외하고 보합세를 형성한 반면 전남은 여수지역의 강세 속에 매매·전셋값은 소폭 상승했다.
18일 KB국민은행 주간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1% 상승했다.
지역별로 남구가 0.09% 상승했으나, 동·서·북·광산구 등 4개구는 보합(0.0%)을 형성했다.
전세가격은 0.01% 올랐다.
지역별로 남구가 0.09% 상승했으나, 동·서·북·광산구 등 4개구는 보합(0.0%)을 형성했다.
전세가격은 0.01% 올랐다.
지역별로 남구가 0.05%, 나머지 4개 구는 0.0% 상승했다.
광주 남구는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과 방학이 끝나면서 학군 수요에 따른 이주, 인근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전 기관 이주 수요가 지속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상승하며, 지난주(0.0%)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지역별로 여수가 0.13%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광양은 0.01% 하락했다.
전세가격은 0.02% 상승하며, 지난주(0.01%)보다 소폭 상승했다.
여수는 0.08% 상승하며 매매가격과 함께 강세를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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