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후 2시10분쯤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에 있는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1층짜리 매장 내부(161㎡)와 타이어 1000여개가 소실, 2억4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분 뒤인 오후 2시2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소방장비 34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