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괴산 세계 유기농 산업엑스포'가 오늘(18일)부터 10월11일까지 24일간 충북 괴산읍 엑스포농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충청북도와 괴산군,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264개 친환경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유기농 박람회다.
'생태적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작은 텃밭 만들기 ▲열대 과일나무 만들기 ▲솟대 만들기 ▲비누 만들기 ▲미니장구 만들기 ▲천연염색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입장료는 ▲일반 1만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2015 괴산 세계 유기농 산업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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