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허정무 전 축구협회 부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프로골퍼 박세리,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청년희망펀드 공인신탁' 가입행사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가운데 허정무 전 축구협회 부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프로골퍼 박세리,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누구나 가입 가능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은 해당은행 지점에서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기부를 하면 된다. 15% 세액공제(3000만원 초과시 초과분에 대해 2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상품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최근 정부에서 설립키로 한 '청년희망재단(가칭)'을 통해 구직애로 원인 해소, 민간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에 쓰여 청년의 취업 기회를 최대한 확대하는 데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KEB하나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5개 은행은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을 공동으로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