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스포츠 브랜드 MLB(엠엘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트릿 스타일의 15FW 컬렉션을 선보인다.

MLB는 지난 시즌에 이어 다양한 열정과 컬쳐를 응원하는 ‘IamAsuperfan(아이엠어슈퍼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MLB는 이러한 컬쳐프로젝트 아래 디자이너 계한희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MLB X KYE’ 콜라보레이션과 몬스터자켓 등 스트릿 스타일로 강화된 15FW 컬렉션을 출시했다.

‘MLB X KYE’ 콜라보레이션은 MLB 브랜드 고유의 스트릿 감성과 계한희 디자이너의 유니크한 시그니처 디테일이 더해져 엠엘비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했다는 평.
스웻셔츠, 점퍼, 스타디움자켓 등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된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전국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구매고객에 한해 한정수량으로 제작된 콜라보레이션 토트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MLB X KYE’ 콜라보레이션과 함께 이번 15FW 컬렉션에서 주목 받고 있는 ‘몬스터자켓’은 MLB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패션피플에게 조차 레어템으로 손꼽힐 만큼 매 시즌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신상 ‘몬스터 자켓’은 루즈핏 스타일로 트렌디한 감각은 물론 착용감과 보온성을 높인 소재로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몬스터자켓 구매 시 유니크한 프린트가 인상적인 클러치백이 증정될 예정.

또한 스트릿과 힙합의 슈퍼팬으로 이번 15FW 화보에 참여한 모델 김원중, 랩퍼 치타는 MLB만의 브랜드감성을 넘어 자신만의 컬쳐를 한 눈에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지제공=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