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소장 최정길)는 추석 당일인 오는 27일 국립묘지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3.0 추진을 위한 ‘열린 국립묘지 조성 사업’ 일환으로, 친근한 모습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국립묘지 조성을 위하여 기획됐으며, 투석·윷놀이·제기차기를 비롯해 전통놀이, 명절음식 나누기, 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추모음악회 등 지속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 지역 청소년·시민들이 즐겨 찾는 소통하는 열린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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