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매매·전세가격 상승폭은 축소된 반면 전남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5년 9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26%상승하는데 그쳤다. 이는 지난달(0.34%)보다 상승폭이 줄어든 수치다. 전세가격 역시 0.30% 상승했지만 지난달(0.38%)보다는 다소 축소됐다.
광주의 매매와 전세가격은 평균 1억6866만원, 1억271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또 월세평균가격은 48만원으로 집계됐다.
광주지역 월세가격은 전국 평균 56만원으로 서울(81만3000원)을 비롯해 대구 등 6개 광역시 가운데 부산(46만9000원)을 제외하고 가장 낮았다. 광주지역 주택, 월세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되거나 하락폭이 커졌다는 의미다. 이는 초저금리 기조 속에 단독주택 소유주와 임대사업자들이 원룸 신축에 나서면서 과잉 공급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월세 통합(월세·준월세·준전세)은 0.01%하락하며 전달 상승(0.04%)에서 하락으로 전환됐다. 이 중 월세는 0.11%하락하며 전월(-0.07%)보다 하락폭이 커졌으며, 준월세 역시 0.04% 하락해 전월 상승(0.01%)에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준전세도 0.18% 상승하며 전달(0.25%)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전남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10% 상승하며 지난달(0.07%)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또 전세가격은 0.12%상승해 지난달(0.06%)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남지역 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9172만원, 전세는 6192만원, 보증금 평균가격은 1934만원, 월세 평균 가격은 26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30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5년 9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26%상승하는데 그쳤다. 이는 지난달(0.34%)보다 상승폭이 줄어든 수치다. 전세가격 역시 0.30% 상승했지만 지난달(0.38%)보다는 다소 축소됐다.
광주의 매매와 전세가격은 평균 1억6866만원, 1억271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또 월세평균가격은 48만원으로 집계됐다.
광주지역 월세가격은 전국 평균 56만원으로 서울(81만3000원)을 비롯해 대구 등 6개 광역시 가운데 부산(46만9000원)을 제외하고 가장 낮았다. 광주지역 주택, 월세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되거나 하락폭이 커졌다는 의미다. 이는 초저금리 기조 속에 단독주택 소유주와 임대사업자들이 원룸 신축에 나서면서 과잉 공급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월세 통합(월세·준월세·준전세)은 0.01%하락하며 전달 상승(0.04%)에서 하락으로 전환됐다. 이 중 월세는 0.11%하락하며 전월(-0.07%)보다 하락폭이 커졌으며, 준월세 역시 0.04% 하락해 전월 상승(0.01%)에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준전세도 0.18% 상승하며 전달(0.25%)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전남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10% 상승하며 지난달(0.07%)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또 전세가격은 0.12%상승해 지난달(0.06%)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남지역 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9172만원, 전세는 6192만원, 보증금 평균가격은 1934만원, 월세 평균 가격은 26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