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트위터 캡처

'구미 화재사고'

2일 오후 4시14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스티로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 30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25명이 대피했으며 전모씨(57)가 팔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원료 저장창고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