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이러한 치질 증상을 겪는 환자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이제는 국민 4명 중 1명이 치질을 앓고 있다는 통계가 나올 정도이다.
하지만 대부분 항문에서 출혈이 발생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면 치질을 생각하고도 치료를 망설이거나 방치해 오히려 치료하기 까다로운 상황에 이르는 수도 적지 않다.
이와 관련해 백제한의원 강홍구 원장은 "치질 초기 증상을 확인하고도 대부분 수술하지 않고도 약물치료만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반드시 치질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이라 지적했다.
또한, 치질수술 후에도 다시 통증과 항문출혈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강 원장은 "치핵, 치루, 치열과 같은 치질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은 항문 주변으로 몰리는 압력과 대소장의 열이 원인"이라 설명하며, 이를 해결한다면 수술 없이도 치질치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즉, 수술만이 치질치료의 해답이 아니라는 것으로 강 원장은 치질의 핵심 원인인 대소장의 열을 제거하는 치질환과 치질연고를 소개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치질환은 위나 장기의 소화 흡수를 도와 변비나 설사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동시에 항문 주변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어혈이나 충혈을 제거한다.
덕분에 항문 괄약근을 건강하게 만들어 치질과 같은 항문 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것.
또한, 환부에 직접 바르는 치질연고는 치핵이나 치열 치료에 효과적으로 항문 주변 통증이나 출혈을 치료하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어 배변을 용이하게 돕는다는 것이 강 원장의 설명이다.
이에 강 원장은 "특히 원장이 직접 1:1 원격진료를 해 주는 맞춤형치료가 가능한 치질치료한의원을 찾는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예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한방무통 치질치료가 보다 잘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생활관리에도 힘 써 스트레스나 과도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제공: 치질치료병원 백제한의원 강홍구원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