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는 이달 둘째 주 전셋값이 ▲서울(0.35%) ▲신도시(0.16%) ▲경기·인천(0.15%) 모두 전주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맷값도 비슷한 모양새로 ▲서울(0.12%) ▲신도시(0.06%) ▲경기·인천(0.05%) 올랐다.
[매매]
서울은 ▲성북(0.47%) ▲종로(0.32%) ▲강북(0.21%) ▲강서(0.21%) ▲관악(0.20%) ▲노원(0.19%) ▲강동(0.17%) ▲성동(0.14%) 순으로 상승했다.
신도시는 ▲평촌(0.10%) ▲파주운정(0.07%) ▲분당(0.06%) ▲일산(0.06%) ▲산본(0.06%) 등이 올랐다.
경기·인천은 ▲김포(0.21%) ▲안산(0.20%) ▲하남(0.15%) ▲파주(0.10%) ▲광명(0.09%) ▲과천(0.08%) ▲용인(0.08%) ▲남양주(0.07%)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전세]
서울은 ▲강북(1.97%) ▲성북(1.08%)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이어 ▲종로(0.90%) ▲중랑(0.87%) ▲성동(0.69%) ▲동대문(0.58%) ▲도봉(0.56%) ▲양천(0.53%) 등의 순으로 올랐다.
신도시는 ▲분당(0.24%) ▲광교(0.23%) ▲동탄(0.21%) ▲일산(0.19%) ▲평촌(0.15%) 순으로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김포(0.39%) ▲고양(0.27%) ▲광명(0.26%) ▲남양주(0.26%) ▲용인(0.20%) ▲과천(0.19%) ▲화성(0.17%) ▲의왕(0.15%)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김은선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은 "전셋값 상승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고 매맷값은 지나치게 올랐다는 지적과 함께 청약 열풍이 막바지로 치달았다는 의견이 많다"면서 "다만 가격상승과 관망이 반복되면서 점진적 상승을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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