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9개국 4600여 업체가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섬유소재 박람회인 ‘추계 2015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의 한국관 전시홀인 ‘CHIC’는 국제 의류 액세서리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번 CHIC 박람회는 한국 업체 67개사가 참여했으며, 슈페리어홀딩스는 시크한 프렌치 감성을 영하게 풀어낸 블랙마틴싯봉과 프리미엄 라인의 마틴싯봉프리베 부스를 동시에 운영, 2016 S/S 신상품들을 선보였다.
김영원 슈페리어홀딩스 본부장은 “블랙마틴싯봉은 중국과 홍콩 등 아시아 지역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2017년까지 중국 내 6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추계 2015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의 한국관 전시회인 ‘CHIC’는 중국 상하이 국제전시컨벤션센터(NECC) H1, H2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사진=슈페리어홀딩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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