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제조업 노하우 기반으로 한 안정적 운영관리
- 실버타운도 접근성, 생활편의시설 갖춰야 인기
- 강남 자곡동 ‘더 시그넘 하우스’ 공급 눈길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 고령화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계속되는 저출산으로 인해 올해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13.1%를 차지해 2018년 이후에는 본격적인 고령사회(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 차지)로 접어들 전망이다.

때문에 고령자의 특성을 고려해 조성되는 실버주택도 고령사회에 맞춰 공급이 증가할 전망이다.

하지만 그 동안 공급돼 왔던 다수의 실버타운은 높은 분양가, 관리부실, 접근성 결여 등의 이유로 소지자들로부터 외면 받았다.


그나마 도심에 위치해 관리되고 있는 일부 실버타운만 운영이 활발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실버타운은 소득수준이 높은 수요층이 타깃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영관리, 주거환경 등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은다. 또한 전원형, 도시근교형의 경우 기존 생활권과의 단절된 생활환경으로 고립감을 느끼거나 가족과 왕래가 단절 돼 입주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한다.

‘더 시그넘 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4번지에 지하 3층, 지상 5층, 1개동으로 구성되어 총 23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강남에 위치한 실버타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각각 주택형 170세대, 케어형 60세대로 구성 됐으며 단지 내에는 클리닉, 재활센터 등의 건강 케어시설과 각종 문화여가 생활이 가능한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더 시그넘 하우스’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자곡동 일대는 대모산, 탄천공원과 접하고 약 7천여세대가 거주하는 대규모 주거지로 복잡한 강남 한복판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있으면서도 강남 생활권이 가능하다.

접근성도 뛰어나 차로는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의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내∙외곽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2016년 KTX 수서역이 개통되면 지방에서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이외에도 8호선 문정역과 개통예정인 위례신사선 문정지구역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더 시그넘 하우스’는 입주자들의 건강을 체크해 건강단계별 케어(CARE) 서비스를 제공하며 과목별 촉탁의서비스, 클리닉센터, 피트니스센터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인근 대형병원과 연계한 의료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담 영양사를 통해 식단이 관리되며 세대청소, 가사도우미 등의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단지 내 다목적실 등에서는 다양한 동호회 활동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문화여가 활동도 가능해 입주자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더 시그넘 하우스’는 LG전자의 주요 협력사이면서 연매출 1,000억 원 규모의 중견제조업체인 LTS의 안정적인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운영관리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946-13번지 뱅뱅사거리에 있으며 사전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