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김자인은 슬림 핏 블랙 톱과 구조적인 풀 스커트를 매치, 승리의 깃발을 거머쥔 듯 우아하고 프리즘 백팩을 한 손에 들어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스포츠 클라이밍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한 손으로 로프를 지탱해 과감하고 독창적인 포즈를 취하며 하늘 위 블랙 스완을 연상시켰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관계자는 “김자인 선수의 단단하고 역동적인 바디와 아름답고 우아한 빛을 발산하는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프리즘’ 라인이 어우러져 완벽한 화보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자인 선수는 지난 18일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리드 부문 우승을 차지해 5년만에 세계랭킹 1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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