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20일 오후 4시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로비에서 설명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롯데그룹은 롯데호텔 34층 신 총괄회장 집무실에 배치된 외부 인력들에게 퇴거 통보를 내렸으며, 그럼에도 무단으로 상주할 경우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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