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전문 브랜드 ㈜유아림은 서울‧경기권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육아 박람회인 ‘제20회 맘앤베이비엑스포(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를 오는 11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 2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는 국내외 250개사, 1000여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 최다 브랜드,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지난 메르스 사태로 한차례 취소된 후 열리는 박람회이자 올해 킨텍스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베이비페어로 그동안 한자리에서 다양한 유아용품을 비교해보고 싶었던 부모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란 업체 측 설명.

맘앤베이비엑스포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맘앤베이비엑스포 공식 홈페이지(http://www.momnbabyexpo.co.kr)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평생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기존 사전등록자도 신규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회원 가입 시 유모차 대여 등 현장에서 진행되는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자유롭게 입출입이 가능하다. 단, 비회원은 입장 시 재입장이 불가하다. 이밖에 만 12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관람객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참관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경기·인천 각 거점과 대화역에서부터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또 전시장 내에 수유실, 카페테리아, 유모차 대여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준비하여 참관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http://www.momnbabyexpo.co.kr) 혹은 (주)유아림(02-2236-2771)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유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