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질환등 건강관리를 위한 방안의 습도 조절 방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40~60%의 습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실내에 빨래를 널어놓는 가정이 많은데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빨래 속에 있는 세제나 섬유유연제에 있는 성분들은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가 있는 사람들을 악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마른 수건을 물에 적셔서 이용하는 게 더 안전하다는 것이다. 또 3시간이 지나면 가습량이 30% 이상 떨어지기 때문에 3시간마다 물을 적셔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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