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형마트 대표 프랜차이즈인 Y-MART의 신창점 조법 사장과 월산점 유동희 사장은 22일 광주시교육청 관내 고등학교 결식학생을 돕기 위해 (재)빛고을 결식학생 후원재단(이사장 김성진 Y-MART 대표이사)에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