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과 11월 전남지역에서 신규 분양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22일 KB국민은행부동산알리미에 따르면 10월과 11월 전남 6개 지역에서 신규 분양이 진행된다.
22일 KB국민은행부동산알리미에 따르면 10월과 11월 전남 6개 지역에서 신규 분양이 진행된다.
먼저 LH는 담양 백동2 1블록(국민임대)에서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청약 접수를 마쳤다.
460가구(26~46㎡)가 분양되며 분양가는 1718만원이다.
광주·전남혁신도시 대방 엘리움 1·2차(C3블럭.B16블럭)는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분양되는 총 가구수는 1차 175가구(116㎡), 2차 160가구(84㎡)로 분양가는 4억2820만원·3억4250만원이다.
광양만권 산대배후 B3·B4의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252·596가구)’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은 59~72㎡, 84~110㎡이며 분양가는 2억1000·3억4000만원이다.
또 호반건설도 오는 11월19일 순천오천지구호반베르디움(B-1 B/L)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전용면적 59㎡ 총 642가구 규모로 11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계약이 이뤄진다.
이밖에 LH는 목포 연산 1 (50년 공공임대)과 보성 회정(국민임대)단지 예비자 80·60가구를 다음달 12일, 10월29일 각각 모집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