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5층 12개 동 전용 59~119㎡ 927가구 규모다. 이중 일반분양은 59㎡ 114가구, 84㎡ 316가구, 119㎡ 6가구 등 43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를 둘러싼 반경 1㎞ 내외로 지하철역이 있다. 동쪽으로 5호선 애오개역이, 서쪽 6호선 대흥역, 남쪽 5·6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북쪽 2호선 이대역 등이 있는 4중 역세권이다. 인근 강변북로·마포대교·서강대교 등을 통해 광화문과 여의도, 강남 등으로 출퇴근이 쉽다.
숭문중·고와 일성여고가 단지 인근에 있고 한서초, 용강초, 염리초, 서울여중, 동도중과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좋다. 하늘공원을 비롯해 한강생태공원, 효창공원, 노고산 근린공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주거환경도 좋은 편이다.
입주민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쇼핑·예술·문화 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신촌 현대백화점과 그랜드마트·이마트 등 대형쇼핑시설들이 있으며 지역 대표 문화예술공간인 마포아트센터가 가깝다.
단지 내부는 펜트하우스를 도입해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넓은 동간 거리와 남향 위주 배치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고 가구간 프라이버시 보호와 채광 등을 배려했다.
신병철 GS건설 마포자이3차 분양소장은 "이 단지는 탁월한 교통 환경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관심이 높다"라며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단지인 만큼 자이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설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마포구 염리동 마포아트센터 옆에 들어서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