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살림길 들꽃사랑 답사단은 자전거 '살림길' 운동을 전개하는 자전거문화포럼의 행정자치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의 일환이다.
전국 자전거길을 살림길로 명명하는 이 운동에는 2012년부터 전국 20개 지방자치단체(광역4, 기초16)의 35개 자전거길이 선정됐다.
들꽃사랑 답사단은 전 일정을 순회하는 중앙답사단에 지역민이 결합하는 지역답사단이 함께 한다.
올해 1차 자전거투어는 지난 6월 13개 지자체(송파·과천·부여·군산·전주·광주·순천·사천·진주·창원·부산·양산·울산)를 답사했고, 이번 2차 투어는 27일부터 3박4일 동안 7개 지자체(서울강동·춘천·정선·상주·구미·대구·청주) 살림길을 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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