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무장한 이영애의 초겨울 공항패션에 절로 눈이 간다.
10월 30일 오전 이영애는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촬영 건으로 이태리 밀라노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 공항에서 이영애는 뚝 떨어진 기온에 맞서는 듯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상체라인을 살려주는 비즈가 포인트인 롱 패딩 코트를 블랙 팬츠와 함께 매치해 캐주얼한 그녀만의 시크룩을 제안했다. 여기에 무심한 듯 한쪽 어깨에 맨 빅 백과 블랙 선글라스는 독보적인 여배우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성큼 다가온 겨울을 대비해 활용도 높은 패딩을 찾는 이들에게 이영애 패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추운 겨울 보온을 위해 착용했던 아이템인 패딩이 올해는 기능성을 살리면서도 스타일리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애가 착용한 패딩 코트는 오브제, 선글라스는 까르띠에, 가방은 발렌티노로 알려졌다.
<사진=디마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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