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통역 교육전문 위튼버그(대표 김희남)가 SBS CNBC ‘정지영의 HIT’의 “영어, 자신 있게 말해라”라는 주제에 입이 시원하게 뚫리는 영어 말하기 학습비법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능수능란하게 영어를 구사하는 아이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영어 비법으로 기존 영어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동시통역 수업을 진행하는 ‘위튼버그’를 소개했다.
동시통역 수업은 한 명은 영어로, 다른 한 명은 한국어로 통역하는 방식으로, 실용 영어회화 능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크다. 특히 통역하고자 하는 내용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통역하면서 점차 영어 실력을 늘려가는 수업 방식을 채택해 독해, 읽기, 쓰기가 아닌 ‘말하기’ 영어 실력을 올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집에서 직접 원어민 선생님의 방문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학원 이동 시간을 없애고 부모님들의 수업 참관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보다 효율적인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위튼버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다양한 바디 프레젠테이션, 영어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진행하여 영어 말하기 자체에 대한 자신감이 크게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정지영의 HIT’에 출연한 크리스챤 원어민 강사는 “많은 한국 학생들이 단순히 토익이나 문법으로 영어를 배우고 있다. 이는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늘리게 되고 결국에는 좋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없게 한다”고 전했다.

또 김희남 대표는 “영어 학습을 할 때, 숙제나 문법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많다. 위튼버그는 숙제 없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언어로 접하는 방식으로 쉽고 재미 있게 즐기는 영어 놀이 수업을 지향한다”며, “특히 제일 중요한 말하기 자신감을 키워주기 때문에 아이들뿐 아니라 취업준비생, 직장인들도 입이 시원하게 뚫리는 영어 말하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난 신개념 영어교육 위튼버그는 현재 동시통역반 공개수업 학습자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ittenglish.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