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아파트, 연립다세대주택의 전월세 전환율은 하락한 반면 단독주택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남지역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제 전환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폭을 기록했다.
특히 전남지역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제 전환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폭을 기록했다.
6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5년 9월 전월세 전환율’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종합 전월세 전환율은 7.7%로 전월 7.8%보다 0.1%포인트하락했다.
유형별로 아파트 6.0%, 연립다세대주택 9.1%로 전월 6.1%, 9.6%보다 0.1%포인트, 0.5%포인트 각각 하락했으나, 단독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은 10.8%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주택 종합 전월세전환율은 8.1%로 전월 8.2%보다 0.1%포인트 하락했으며, 유형별로 아파트는 7.6%로 전월대비 0.2%포인트, 연립다세대주택은 9.3%로 전월대비 1.8%포인트 하락했다.
전남지역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 전환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폭을 보였다.
반면 단독주택 전월세 전환율은 11.6%로 전월대비 0.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 전환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폭을 보였다.
반면 단독주택 전월세 전환율은 11.6%로 전월대비 0.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전환율(년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이다.
전월세전환율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