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20대의 탈모 증상 경험률도 45%를 넘어섰는데, 상대적으로 젊은 층인 20대의 경우 아무런 대처 없이 탈모를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처럼 연령대에 상관 없이 탈모 증상이 발현되는 것은 스트레스나 식생활습관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크고 작용하고 있는 만큼 모발이 가늘어지고 앞머리나 정수리 주변부로 탈모가 진행되었다면 원인에 따른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특히 탈모로 인해 이마가 넓어지거나 머리숱이 줄어들면서 정수리 두피가 드러난다면 실제 나이보다 더 많아 보이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탈모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만드는 만큼 보다 젊고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와 탈모치료가 해답이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의 경우 체질에 맞는 한약으로 하여금 모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두피의 열을 내리는 것을 우선으로 신체 내부의 열을 다스리고 전신의 기혈을 순화시켜준 뒤 두피 마사지와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기존 모발은 더욱 건강하게 그리고 탈모 부위에는 새로운 모발이 자라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다만 탈모가 없던 시기 혹은 탈모를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몸 상태로 회복시켜주는 기간을 필요로 하는 만큼 환자 스스로의 치료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6개월 치료프로그램 후에도 평생주치의제도 아래 정기적으로 환자의 두피상태를 점검하고 탈모관리를 진행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단순히 많은 분원을 내 유명한 곳보다는 단일 지점이라도 탈모치료에 있어 일가견이 있는 의료진들이 상주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른 전문 한의사가 주치의를 맡아 치료 및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유명한 탈모병원이나 한의원을 찾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