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서울여성재단 초빙교수이자, ‘중2병 엄마는 불안하고 아이는 억울하다’의 저자인 브랜드유리더십센터 이진아 소장이 맡는다.
이 소장은 특강에서 ▸사춘기와 중2병의 관계, ▸중2병의 특징 및 10가지 유형, ▸시기별 부모역할 이해,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기 등을 주제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과 이를 걱정하는 부모의 입장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부모가 자녀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강은 11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구로동 비상교육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학부모는 22일까지 맘앤톡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원은 선착순 70명, 참가비는 3천 원이다. 선착순 30명에게는 월간 교육매거진 <앤써> 11월호가 제공된다.
정영희 맘앤톡 총괄 책임자는 “사춘기 청소년들의 반항적이고 충동적인 태도나 짜증 섞인 말투를 질풍노도의 시기쯤으로 여겨 방관한다면, 부모 자식 간의 간극이 더 벌어질 수 있다”며 “특강에서 소개하는 여러 가정의 상담 사례와 극복 방법이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는 참석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momntalk.com)나 전화(1544-0554)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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