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상업지역, 쇼핑•문화•생활 인프라 집적에 교통망도 뛰어나…편리한 생활은 기본, 프리미엄은 덤
택지지구 노른자위에 자리잡고 있는 중심상업지역 인근 아파트가 높은 생활편의성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중심상업지역은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주거 편의성이 높고 향후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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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 알리지 시세 정보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인 알파돔시티에 바로 인접해 있는 ‘봇들마을 8단지 주공 아파트’는 전용 101㎡의 경우 10억 5,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반면 알파돔시티에서 다소 떨어진 2km 거리에 있는 ‘판교원1단지 주공휴먼시아’의 전용 101㎡ 8억 2,000만 원의 시세를 보이고 있다. 2009년 당시 비슷한 가격대에 분양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 무려 2억 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셈이다.
업계관계자는 “중심상업지역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택지지구에서 10%를 넘지 않기 때문에 그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 정부가 내놓은 9.1부동산대책 영향으로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알짜입지를 선점하고 있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중심상업지역 인근 아파트의 가치는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동일이 경기 고양시 삼송택지개발지구 A10블록에서 분양 중인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생활편의성이 좋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 농수산물 유통센터인 농협하나로클럽이 입점돼 있고, 2017년에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완공 예정이다. 또한 같은 해 이케아복합몰 2호점 입점이 예정되어있고 은평 롯데몰, 은평 가톨릭 성모병원 등의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완공을 앞두고 있어 향후 주거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 단지는 청약에서도 선방을 거뒀다. 795가구 모집에(특별공급제외) 1,537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평균 2대 1로 순위 내 마감됐다. 전용 84㎡가 94가구(특별공급제외)모집에 144건이 접수돼 1순위에서 마감됐다. 전용면적 66㎡ 기타경기지역에서 최고 경쟁률 17.86대 1 기록했다.
이 단지는 중심상업지구에 인접한 생활편의성은 물론 주거 쾌적성까지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는 산책로, 쉼터, 실내 배드민턴장 등 다채로운 시설을 완비한 한우물숲길공원이 위치해 있고, 일부 세대는 단지 남서측으로 위치한 뉴코리아 C.C의 조망권을 갖춰 사계절 내내 푸른 녹지를 즐길 수 있다.
이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12일(목)이고, 정당계약은 17일(화)~ 19일(목)일까지 진행된다. 분앙가는 삼송지구 3.3㎡당 평균 분양가는 1,180만원대이며 1차 계약금도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돼 수요자의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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