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발표를 통해 2018학년도부터 정보 과목을 중학교 필수 과목으로 지정, SW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미래엔은 SW 교육을 선도하는 교과서 출판사로 자리매김하고자 SW교육 및 정보교과서 콘텐츠 제휴에 관한 상호업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미래엔은 정보교과서 개발에 필요한 콘텐츠는 물론, 초중고 교사 대상 학습 지원 사이트인 미래엔 엠티처(www.m-teacher.co.kr)의 신규서비스로 SW교육을 위한 교육용 교재 및 지도서, 교원연수 자료 등의 개발보급을 위해 엔트리교육연구소의 플랫폼 및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미래엔 김대성 상무는 “학생들이 질 좋은 교과서와 교사들의 정확한 지도를 통해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내 최대 교과서 출판사로서의 숙명”이라며 “한 발 앞선 준비로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SW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제공=미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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