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은 초·중·고 교사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캘리그라피’ 특강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창의 융합 수업에 도움이 되는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해오고 있다.

11번 째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는 ‘캘리그라피’로, 비상교육은 캘리그라피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글씨에 자신의 감성을 담아 표현해보는 시간을 마련하며, 진행은 캘리그라피 전문가인 오문석 작가가 맡는다.


오 작가는 <왕은실 캘리그라피> 소속 작가로 삼성전자, 광동제약, 롯데주류 등 다양한 기업의 광고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입히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특강은 12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초중고 교사는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 (www.vivasam.com) 에서 12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참석자는 12월 4일 비바샘 사이트에 공지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