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은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창의 융합 수업에 도움이 되는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해오고 있다.
11번 째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는 ‘캘리그라피’로, 비상교육은 캘리그라피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글씨에 자신의 감성을 담아 표현해보는 시간을 마련하며, 진행은 캘리그라피 전문가인 오문석 작가가 맡는다.
오 작가는 <왕은실 캘리그라피> 소속 작가로 삼성전자, 광동제약, 롯데주류 등 다양한 기업의 광고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입히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특강은 12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초중고 교사는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 (www.vivasam.com) 에서 12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참석자는 12월 4일 비바샘 사이트에 공지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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