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효경'


이종격투기 선수 송효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들 명우 군의 귀여운 경고 메시지 영상이 눈길을 끈다.



송효경은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는 주는 것이 없는데 우리 명우는 엄마에게 사랑을 베푼다. 엄마가 다칠까봐 고민하고 생각하는 모습에 기특하고 뭉클하다. 이런 사랑스런 모습이 나에겐 행복한 선물이고 이겨야 하는 이유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효경은 아들 명우에게 “엄마 시합 뛰는데 그 사람이 엄마 때리면 어떻게 할거야”라고 질문을 던졌다.


러자 아들 명우 군은 “내가 때려 줄 거야. 발차기해서 울게 만들 거야”라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키무라하주키(20/BUYUKAI MMA)에게 “우리 엄마 때려주면 내가 발차기 해서 울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송효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