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이 전국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삼림분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 전국 지자체 합동평가 중 산림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림청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곡성군은 조림사업 달성률, 숲 가꾸기사업 달성률, 목재생산 계획 달성도 등 7개 분야 세부지표에서 높은 성적을 거둬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곡성군은 도시숲 조성, 조림사업, 숲 가꾸기, 등산로 정비 등 녹색공간 확충을 위한 산림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산림자원을 보호하며 육성해갈 계획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매년 전국 245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9개 분야, 32개 시책, 121개 세부지표로 합동평가를 실시하며 산림분야에서는 15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시상은 12월 초 산림청에서 진행되며 곡성군은 기관 상패와 포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곡성군은 도시숲 조성, 조림사업, 숲 가꾸기, 등산로 정비 등 녹색공간 확충을 위한 산림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산림자원을 보호하며 육성해갈 계획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매년 전국 245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9개 분야, 32개 시책, 121개 세부지표로 합동평가를 실시하며 산림분야에서는 15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시상은 12월 초 산림청에서 진행되며 곡성군은 기관 상패와 포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