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is 공습 중인 러시아 장거리 폭격기 Tu-22M./=뉴시스(AP 제공)

‘시리아 is’
프랑스가 파리 테러 후 시리아 내 IS 진지에 60개의 폭탄을 투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군 당국에 따르면 프랑스 전투기가 폭탄을 투하한 공격 타깃은 모두 IS 지휘 및 훈련 시설로 지금까지 35곳이 파괴됐다.

프랑스의 핵추진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는 지난 18일 지중해 북부 기지를 떠나 시리아 근해의 지중해 동부로 떠났다. 이로써 프랑스의 시리아 IS 세력에 대응한 공군력이 세 배로 증강된 것으로 파악됐다.